꽃이야기51(라일락)

in zzan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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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탄생화는 라일락입니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잊을 수 없는 기억에~~이문세님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 생각나는 꽃입니다.^^
라일락은 현삼목 물푸레나무과로 향기가 진한 꽃들 중 하나이며 학명은 Syringa vulgaris L.입니다.

꽃말은 '첫사랑, 젊은날의 추억'이며 보라색꽃은 '사랑의 싹이 트다'이고 흰색꽃은 '아름다운 맹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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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옮겨왔습니다.
라일락의 이름은 아라비아어의 라일락에서 나온 영국명이며, '릴라'라고도 불리우는데 이것은 페르샤어인 '릴락'에서 나온 프랑스말이다.

유럽 원산으로 전국에 심어 기르는 낙엽 작은키나무이다. 줄기는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3-7m이다. 잎자루는 길이 1.5-3.0cm,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난상 타원형, 길이 6-12cm, 폭 5-8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밑은 보통 둥글지만 드물게 넓은 쐐기 모양 또는 얕은 심장 모양이다. 꽃은 4-5월에 피고 묵은 가지에서 난 길이 15-20cm의 원추꽃차례에 피며, 지름 8-12mm, 보라색 또는 연한 보라색을 띠고 향기가 진하다. 화관은 깔때기 모양으로 끝이 4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이며, 타원형, 길이 1.2-1.5cm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품종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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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꽃 향기 최고지요 ~~~

추억의 향기입니다^^

어렸을 적 라일락 잎사귀의 쓴 맛으로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요 왜 쓴 맛을 봐야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부자 친구네는 그네 옆에 보라색 라일락이 있었고 얼굴만한 무지개 장미꽃이 있었지요 친구 어머님께서 장미 접붙이기로 다양한 색상의 장미꽃을 키워내셨거든요.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

오 무지개장미 구경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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