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 심장이 정상임에 감사하며 하루를 힘차게 사작합니다.
심전도는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증폭하여 기록한 그림을 말하는데 영어로는 electrocardiogram라 하지요. 갤럭시 워치3에서는 ECG 측정이라고 명칭을 정했더군요.
아래사진은 측정 움짤입니다.
30초 동안 측정하더군요.

결과는 다음과 같이 표기 됩니다.

참 잼난 세상이지요.
인터넷에 이런 정보를 마구 뿌려줘야 훈날 인공지능이 이런것들 모아서 제대로 분석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려봅니다. ㅋㅋㅋ
워치4부터는 혈당측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혈당까지도..의료혁신은 기술로 이뤄지겠네요.
저는 기어S3 사용중인데 하루에 몇번씩 자동으로 측정해 주는거 같아요. 뭔가 이상이 있으면 알람으로 알려주겠지 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빠르게 잠식당하는 시장이 의료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AI 진단으로 의료장벽이 지금보다 더 많이 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즐건 토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