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산불(3월 6일 18시경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음)
정신 나간
누가
산불을 지르는가?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소방차 19대,
소방관 333명,
달성군과 대구시 공무원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밤 사이에는
헬기가 뜨지 못해
산불진화대원 109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9명·소방 70명)을 투입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불길이 민가로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았다
2월 26일 오후 9시 2분쯤
처음 산불이 발생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9일째 진화와 재발화가 반복되며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약 11㏊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이 미친놈아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산불 내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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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