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204.View the full contextkiwifi (83)in zzan • 5 years ago 꽃 / 술 이번 겨울 맹추위를 이겨내고 아름다운 꽃이 다시 또 활짝 폈더라고요.ㅎㅎ
우리 동네 벚꽃은 아직입니다.
이제야 목련이 활짝 피고
개나리 진달래가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