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까페
요즘은 어디를 가나 까페를 쉽게 볼수 있다.
도심지를 가든
농촌을 가든
아주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선택도 쉽다.
너무 유명세를 탄 곳은 거리를 마다하고 사람들이 몰려든다.
오래전에 노래방이 한 집 건너 하나씩 있는 모양새가 될수도 있겠다.
잘되는 것도 있지만 문을 닫는 곳도 많이 보인다.
"무엇이 잘된다." 하면 쉽게 시작을 하는 경향이 우리는 조금 높은 것 같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한 까페를 봅니다.
오래된 양조장을 모습 그대로 살려서 까페로 만들었 습니다.
그 까페의 한쪽에 있는 광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스레트로 된 지붕이군요.
이제는 이런 공간도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소금창고 같기도하고 운치있네요.
아! 소금창고! 참신한 생각이십니다.
완전 정겹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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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소~!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
소원~! 힘차게~! 쭈욱~!오래된 것들을 살리는 방안을 연구해야 합니다.
부수고 짓고 하지 말구 말이죠..
Hi~ him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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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bored? Play Rock,Paper,Scissors game with me!SHOPPlease go to steem-engine.net.고향가면 흔히 볼수 있는 풍경...
제 고향은 어릴적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다는...ㅋㅋ
까페 만드세용~~
ㅎㅎ 망해요~
ㅋㅋㅋ 아닐지도~~~
요즘은 구석구석을 다 찾아 가더라구요.
Waaaaaaaaoooo nice shot..nice picture.. your are good🙈🙈🙈
Thank you!
눈길이 절로 가네요^^
광에서 농기구 들고 나와 논으로 밭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 슬레트에 고기도 구워먹었는데 말이죠...
지금 생각해 보면 완전 발암물질인데 ㅋㅋㅋㅋㅋㅋ
아찔하지 말입니다.
지붕이 비 새게 생겼어요. 오히려 정겹네요. ㅎㅎ
광안에 우산을 두어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