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jjy의 샘이 깊은 물 - 언어의 이중성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zzan • 6 years ago 생각없이 툭 뱉는 말이 상처가 되기도 하지요. 암튼 묵언까지는 아니라도 입다무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같은 말도 자리를 보아가며 해야 하겠지요.
아무리 좋은 의도라고 해도
상대에 따라 가려서 하는 센스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