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hansangyou (77)in zzan • 4 years ago <시> ---한 상 유--- 여름내 삼농사로 등골이 휘고 삭신이 쑤셔도 진심으로 베틀에 앉으시니, 시나브로 삼베 한 폭이 날실과 씨줄로 잣는 눈물 그 눈물 내 속에 흘러 칠십 줄 아낙 길쌈하듯 마름한 한 필 심상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모성은 깃들어
한그루 시가 되었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