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봄날이 간다hansangyou (77)in zzan • 4 years ago (edited) <무릇, 봄날이 간다> ---한 상 유--- 송골송골 멍울 선 앵두나무의 밤 그늘 밑, 카악- 가래 올려 뱉고, 한 개비 피워 문 동그란 입술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흥얼거리는 아랫집 그니... 도 그니지만, 대놓고 쓸쓸한 게지 싶게, 노여운 옆집 개나 차오른 달빛 젖어 쌍그레- 하는 점순이... 는 그렇다 치고 부질없이, 그 노래를 곱씹는 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의 노래 *점순이-우리집이 제집인 길냥이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1993년 이라네요. ㅋㅋ
비도 오는데 노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