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fj1 (75)in zzan • 4 years ago 아무도 없는 곳 홀로 피어 외로운 듯 나를 보자 화알짝 웃는다 비, 맞은 너에 모습 추운 듯 몸을 웅크리고 심술 많은 비,바람 너를 흔들더니 기어이 예쁜 꽃잎 데려가는구나! 우리 언제 또 만날 수 있을까? 기약없는 길, 떠나는 너의 온화한 미소 슬퍼보인다. 해당화 꽃말 : 온화, 미인의 잠결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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