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교정
1달에 1번은 아이들 다리 교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갑니다.
근처에 없어서 40~50분을 걸려 가야되고
도착해도 병원에는 사람이 많아 대기하는 시간이 길고
이래저래 피곤하네요 ㅠ
다행히 첫째는 많이 좋아져서 3달 뒤 상태를 확인해도 된다고 하는데, 둘째는 한 쪽은 좋아졌지만 다른 한 쪽은 더 나빠졌다고 해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아이는 계속 불편함을 감수해야 되고, 부모는 계속 신경쓰면서 인식을 시켜야되니 서로 힘들군요;;
다음에는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대문을 만들어주신 @heeyaa35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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