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작가-시] 관상epitt925 (80)in zzan • 4 years ago 눈은 맑게 빛나고 코는 매끄럽게 끝이 솟아올라 콧망울이 동그랗고 입술은 붉은 빛이 감돌며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게 좋은 관상이라 무심결에 지나가는 아이들 얼굴을 보고 있자니 좋은 관상이라는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 이래서 아이들이 이 나라의 국보요, 미래라고 하는구나! 싶었다 #zzan #literary-prize
이보시요? 팥쥐양반~
내가 로또가 될 관상이요? ㅋㅋ
그 운을 야찌에 다 사용한 것 같아요...^^
그러게요
이번 야찌 완전 대박이던데;;;ㅎㅎ
얼굴을 보여줘야 보죠 ㅎㅎ
epitt님도 참 좋은 인상이십니다.^^
작가님처럼 넉넉한 인상을 닮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