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끄적끄적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6 years ago 맑게 마음에 담기는 시입니다. 역시 시인님...
매일 죽는 별과
매달 죽는 달에게
한 해에 한 번 죽는 꽃이 더 슬픈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