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jjy의 샘이 깊은 물 - 알다가도 모를 일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6 years ago 팬션업자들은 특수를 누리네요. 부모님들은 허전, 섭섭하시고요.
이틈에 잘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집으로 오는 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