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는 시간] 시조 한 수dozam (74)in zzan • 5 years ago 님이 가오시며 소매잡고 이별할제 창밖의 앵두꽃이 피지 안았더니 지금에 꽃지고 잎나도록 소식 몰나 하노라. 님이 가오시며 새매 잡고 이별할재 창밧귀 앵화곳지 픠지 아녀 오마더니 지금에 곳지고 닙나도록 소식 몰나 하노라 -- 출전: 병와(甁窩) #zzan #aaa #trekking-landscape #sct-freeboard #peom #liv #krsuccess
start success go! go! go!
남성이 여성의 감성으로 썼습니다.
어떤 근거지요?
히마판님의 날카로운 감을 한번 볼까요?
보통 님이 가는 표현은 여성이 주로 사용하지요.
황진이 시조를 많이 봐서 그런가 봅니다.
앵두가 주렁주렁 달리는 계절입니다요^^
요새 산딸기 함부로 따무면 안돼 횽아~
@banguri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https://www.steemit.com/@banguri/6-8-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