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2-64] 파종

in zzan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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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우스 시설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
우리 밭의 하우스는 너덜너덜, 움막 같은데
바닥도 깔끔하고 물 주기도 편한
시설이다.
탐난다.

하우스 안은 벌써 더운데
상추와 해바라기 등을 파종했고
키우시는 분들은 늘 부지런 하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농사 짓는 것에 자꾸 시선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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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무얼 가꾸실지...(잿밥에 먼저 관심 가집니다 ㅋㅋㅋㅋ)

농사가 힘들죠 시간을 투자하는..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해보진않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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