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1835 - 서울의 야경을 즐기면서 산책을...
서울의 야경을 즐기면서 산책을...
No. 1835
2023.11.29 (수) | Written by @dorian-lee
오늘의 일기
신도림역에서 오목교역으로 걸어가는 길이었습니다. 안양천을 건너는 다리인 신정잠수교가 있구요. 탁 트인 이 곳에서 서울의 하늘과 야경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도 이 곳을 지나며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죠. 춥지만 지금 봐도 멋진 곳입니다. 참고로 위 사진에서 좌측은 양천구 목동, 우측은 영등포구 문래동입니다.
신정잠수교에서 반대편 풍경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예전에... 광명에서도 4년 거주했었지요. 그 부근의 철산대교, 금천교에도 밤에 가봐야겠네요. 그 당시에는 야특근, 육아 등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힘들었죠. 주변의 아름다움을 못 보고 지냈더라구요. 지금 다시 가 보면 어떨지... 조만간 찾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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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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