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병원가기
어머니가 몇 주 전쯤부터 같이 병원에 좀 가달라 부탁하셔서 오늘 같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7시30분에 출발해서 병원에 도착해서 대기만 얼마나 한지 모르겠습니다. ct랑 내시경을 둘 다 하셨는데 ct도 어지러워하시고 나중에 한 수면내시경도 어지러워하셔서 모시고 집에 올 때도 많이 조심했네요. 결과는 아직 안나와서 나중에 다시 가봐야겠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검사할 때마다 별 이상없다는 소견이 나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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