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박새로이와 호섭이의 경계_0903
안녕하세요 피플러입니다.
오늘 백신 접종 하는 날이어서 늦게 일어났는데
날씨가 꽤나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 아드님은 엄마의 솜씨로 이발을 했는데
역시나 미술 0점인 아내는 그냥 칼 지나가듯이 싹둑
요즘 완전 개구쟁이라 저렇게 손안대고 빨대컵 마시기 ㅠ
박새로이를 만들려고 했는데 호섭이가 되버렸네요 ㅎㅎ
다음엔 제가 커트를 시도해봐야겠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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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 있을때 가위질 좀 했었는데요. 병장때는 장교들 머리 손봐줄 정도 까지 업글했었습니다. ㅎㅎㅎ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숱치는 가위를 최대한 이용하시면 자연스럽게 모양이 나옵니다~
이발병 포상 좀 가셨겠는데요? ㅎㅎ
숱가위 쓰고 있습니당 숱이 많아서요 ㅎㅎ
ㅋㅋㅋㅋ 호섭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그래도 우진이가 호섭이 보단 100배 낫죠~
ㅋㅋ 추억의 호섭이
캬~~~~너무 귀여워요^^ 제 스타일~
우리 떠라이 둘째는 머리 장발로 기른다네요. 양갈래 할꺼라고…..미쳐 ㅠㅠ
저도 한때 왜그랬는지 머리 묶으려고 기르곤 했습니다 ㅋ
아아악~~!!
호섭이~ ㅋㅋㅋ
이걸 기억하시다니~ 역시 아홉수 시네요~ ㅋㅋ
ㅎㅎㅎ 저도 바가지 머리 같은거 많이 했어요
왼쪽에 살짝 바람머리같은 뽀인트도 주셨네요ㅎㅎㅎ
아내 분은 사실 금손이셨던 겁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귀여운건 인물값때문인것인가..!
생떼말고는 뭐든지 귀여울 때 ㅎ
박새로이보다 귀여워서 그런지 우진이가 훨씬 나은데요~ㅎㅎ
이 스타일은 어릴 때 아니면 못하니까 지금 마음껏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