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박새로이와 호섭이의 경계_0903

in Daddys 아빠의 일기5 years ago

안녕하세요 피플러입니다.

오늘 백신 접종 하는 날이어서 늦게 일어났는데
날씨가 꽤나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 아드님은 엄마의 솜씨로 이발을 했는데
역시나 미술 0점인 아내는 그냥 칼 지나가듯이 싹둑


요즘 완전 개구쟁이라 저렇게 손안대고 빨대컵 마시기 ㅠ

박새로이를 만들려고 했는데 호섭이가 되버렸네요 ㅎㅎ


다음엔 제가 커트를 시도해봐야겠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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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 있을때 가위질 좀 했었는데요. 병장때는 장교들 머리 손봐줄 정도 까지 업글했었습니다. ㅎㅎㅎ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숱치는 가위를 최대한 이용하시면 자연스럽게 모양이 나옵니다~

 5 years ago 

이발병 포상 좀 가셨겠는데요? ㅎㅎ
숱가위 쓰고 있습니당 숱이 많아서요 ㅎㅎ

ㅋㅋㅋㅋ 호섭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그래도 우진이가 호섭이 보단 100배 낫죠~

 5 years ago 

ㅋㅋ 추억의 호섭이

캬~~~~너무 귀여워요^^ 제 스타일~
우리 떠라이 둘째는 머리 장발로 기른다네요. 양갈래 할꺼라고…..미쳐 ㅠㅠ

 5 years ago 

저도 한때 왜그랬는지 머리 묶으려고 기르곤 했습니다 ㅋ

아아악~~!!

호섭이~ ㅋㅋㅋ
이걸 기억하시다니~ 역시 아홉수 시네요~ ㅋㅋ

 5 years ago 

ㅎㅎㅎ 저도 바가지 머리 같은거 많이 했어요

왼쪽에 살짝 바람머리같은 뽀인트도 주셨네요ㅎㅎㅎ
아내 분은 사실 금손이셨던 겁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귀여운건 인물값때문인것인가..!

 5 years ago 

생떼말고는 뭐든지 귀여울 때 ㅎ

박새로이보다 귀여워서 그런지 우진이가 훨씬 나은데요~ㅎㅎ
이 스타일은 어릴 때 아니면 못하니까 지금 마음껏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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