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박새로이와 호섭이의 경계_0903View the full contextantivirus82 (68)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캬~~~~너무 귀여워요^^ 제 스타일~ 우리 떠라이 둘째는 머리 장발로 기른다네요. 양갈래 할꺼라고…..미쳐 ㅠㅠ
저도 한때 왜그랬는지 머리 묶으려고 기르곤 했습니다 ㅋ
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