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과 돈가스
아들은 결혼식장에 가고 우린 점심식사를 뭐를 먹을까 ~
아들의 고기 알러지때문에 못 먹던 거로 찾으라 했더니 휴직전에 맛나게 먹던 곳이라네요
순대국과 돈가스뿐이니 아들 먹을 것이 없어 몇년 잊고 있었다네요
랑이와 며눌은 순대국,손주들과 난 돈가스입니다
손녀는 돈가스를 맛나게 먹고 손자는 순대국을 맛나게 먹어 놀랐어요
며눌과 랑이도 맛나게 먹으니 좋고요
식사후 잘 가서 자라 하고 헤어졌어요
네비를 찍으니 88올림픽대로로 50분^^
이럴수도 있구나 ~하며 도전했는데 길이 꽉 막혀서 바로 후회했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초긴장하며 복잡한 서울을 뚫고 나왔네요
장장 1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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