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일차
느긋하게 움직이니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전날 사온 빵과 커피로 아침식사를 했어요
서쪽은 검색해 준 것이 부족해서 우리사 의견을 모았어요
가을이니 억새를 찾아 금오름을 찾았어요
걷자 걷자~
조금 가파른 콘크리트길을 10여분 걸었어요
분화구 한바퀴돌고 억새와 사진도 찍으니 땀도 살짝 나고 좋았어요
서쪽으론 맛집을 권해준 곳이 없어 우리가 급하게 찾아간 곳입니다
큰 길가에 있어 찾기 쉬웠고 조금만 눚었으면 대기줄에 서 있을뻔 했어요
고등어 김치조림 비슷하고 반은 제육볶음으로 주문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먹성 좋은 사람 있었으면 모자랄뻔 ~
맛나게 먹었으니 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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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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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curator09 (55) 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