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 동네 안과
월욜 아침 8시 안과병원에 폰을 해 보니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약이라며 진료를 받아야 한다네요
멀어서 오기 힘들면 동네 안과를 가도 된다니 댄스 출석했어요
그 동안 알타리 절여서 건져 놓고요
댄스 끝난뒤 시댁으로 달렸어요
시댁 근처에 커다란 안과가 새로 생겼네요
이리 크고 좋은 안과가 가까이에 있으니 시엄니 옮겨도 되겠다 싶었는데 시엄닌 울부부 이리로 다니라고 하시네요
안약 처방을 받고 식사후 시골집으로 달렸어요
알타리 썰어서 버무리고 순무 버무리니 깜깜해 지네요
주말에 끝내려고 했는데 삼일에 걸쳐서 알타리 순무 김장이 끝났어요
쉽게 하려고 이틀을 잡았는데 계획대로 되지않아 힘이 들었지만 무사히 마무리 했네요
맛이 있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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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