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의 날
오늘 11월 22일이 김치의 날(법정기념일)이라고 합니다.
김치의 날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11월 22일이다.
이는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치에 무려 22가지 효능이 있다고 하니 우리의 고유음식 김치가 자랑스럽네요...
김치 속 유산균,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치, 발효과정서 생기는 유산균 효과 톡톡
김치가 슈퍼푸드로 떠오른 것은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건강한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덕분이다.
김치 1g에는 1억~10억마리의 다양한 유익균들이 존재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위액에서의 생존률이 요거트를 섭취했을 때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김치 유산균은 위액에서 90% 생존했다.
배추, 오이, 무 등 채소를 기반으로 만들다보니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짠 음식 다이어트에 나쁘다더니… 김치는 괜찮다?
체중감량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김치를 섭취하는 게 유리하다.
농촌진흥청은 과체중‧비만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숙성된 김치(300g, 끼니마다 100g 섭취)를 먹은 그룹에서 체지방과 공복혈당,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유의적으로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연구를 통해 숙성 김치 속 유산균이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체내에 축적된 지방 소모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생김치보단 익힌 김치… 열 가열은 ‘NO’
우선, 갓 담근 김치보다 7일 이상 발효돼 유산균이 늘어난 익힌 김치를 먹는 게 좋다.
단, 김치가 50일이 지나거나 산소에 노출되면 유산균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만큼 냉장보관 후 7~50일 이내에, 한끼 당 최대 100g 이내로 섭취하면 된다.
“김치찌개, 김치찜, 볶은 김치, 김치볶음밥 등 김치를 열에 가해서 조리해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유산균은 60도 이상에서 사멸하기 때문에 조리해 먹을 경우 유산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결국 나트륨 섭취량만 늘어난다”고 지적했다.
출처 : 김치 속 유산균, 다이어트 효과 톡톡…<위메이크뉴스 >
'김치 1g에는 1억~10억마리의 다양한 유익균들이 존재'한다고 알려졌다고 하니 적당히 잘 익힌(숙성된) 김치는 기본 찬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잘 익은 김치, 우리 고유의 신토불이 음식이 우리 체질에 딱 안성맞춤이네요.
2021.11.22.
김치의 날도 있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치의 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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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one 💕
Have a good day.~~~
You too 💕
아무리 자기네 것이라고 우겨도 김치는 우리겁니다^^
네, 맞습니다.~~
김치의 날이 있다는건 첨 알았네요ㅋ
그러게요, 김치의 날~~
김치의 날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뭐든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안좋겠죠. 적당한 양의 김치는 몸에 좋을 듯 합니다. ^^
네, 항상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 오늘이 김치의 날이군요. ^^ 김치는 반찬의 제일 기본이죠. 🤗 이번 한주도 힘내시구요.
네, 김치는 기본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