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노아의 방주가 있다니....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영화들을 보게 되면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삼아 만든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한번씩 이러한 경우가 발생하게 되면 우리 인류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궁금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화 2012처럼 돈있는 사람들과 필수 필요 인력들만 해서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인지도요. ㅎㅎㅎ
그러다가 문뜩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것을 만들어야하면 어디가 적절할까 생각을 해보다가 지리산이나 태백/소백산맥 줄기의 산이 적당할 수 있겠다 했는데요.
우리나라도 경북 봉화에 이러한 곳을 만들어두었다고 합니다.
지구 종말급의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씨드볼트라는 곳을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이곳은 2015년에 건설되어 전세계 협조를 받아 각국의 식물 씨앗을 보관하고 있다는데요.
인류가 자연보호를 잘해서 이곳의 씨앗이 사용되지 않길 바랄 뿐인데요.
이미 전세계의 40%에 가까운 동식물들이 멸종 위기 등에 해당될 수 있다는데요.
앞으로 자연보호에 힘써야하는 이유가 참으로 많으니 유의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인류 위기가 찾아오면 여기로 가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을거 같습니다. ^^;;
저는 사람 몰리는데 싫어해서ㅎㅎ 살 만큼 살기도했고요ㅎ
언젠가 멸망하지 않을까요? 그땐 여기도 가동을 멈출테고 그중에 살아남는 씨앗이 있어도 환경이 맞지 않는다면 결국 멸망이네요. 그래도 단 몇퍼센터의 가능성을 보는 거겠죠? 제가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