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157]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먹는 것은 밥, 손으로 들고 먹는 것은 간식
오늘도 맛집을 소개하게 되네요.. ㅠ
이렇게 보면 요즘 참 집에서 밥을 안해먹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먹는 것은 밥, 손으로 들고 먹는 것은 간식 이라는 논리로 위안을 삼으면서 오늘도 간식 포스팅 이어 갑니다~ ㅋ
이렇게 요리한 치킨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구운치킨? 구워서 양념한 치킨? 아무튼 이렇게 구워서 요리한 치킨은 오래간만 입니다.
언제 한번 먹어봐야지 했던 집.. (요 표현도 너무 자주 쓰는 것 같지만요.. ㅋ)
아이들도 먹을 수 있게끔 일반 구운치킨, 그리고 안맵게 한 양념치킨을 한마리 주문했습니다.
2마리를 주문하니 콜라도 큰병으로 오네요~
오늘도 간식소개 였습니다~ ㅋ
ㅋㅋㅋㅋㅋ 밥과 간식을 정리해주셨네요^^
저는 술없이 먹으면 밥, 술과함께면 간식입니다~ ㅋ
완전히 완벽한 정의입니다~ ㅋㅋ
식사배와 간식배는 따로 있으니까요~~^^
그쵸~ 식사배와 간식배는 따로 있는 게 맞죠~ ㅋㅋ
아 오늘 저녁 치킨이나 먹으까 음..
치킨은 간식입니다~ ㅋㅋ
아... 새벽에 보니 더 맛있겠어요...ㅠㅠ
DJ님이 다니시는 맛집을 못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