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치과는 무서워 ㅠ
무섭다는 게.. 돈이 무서워요 ㅋ
저는 치과를 여섯살 때부터 혼자 다녀서 치과에서 소리지르는 초등학생 보면 참.. 라떼는 말야~ ㅋㅋㅋ
얼마 전 앞니 레진이 빠져서 어제 치과를 갔습니다.
레진 하나 붙이고 스케일링 받고 끝내려고 했죠.
하지만 역시나!! 우려했던대로
여기저기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앞레진 + 그 옆 레진 = 12만원
어금니 신경치료 후 금니 세라믹으로 교체 = 48만원
어금니 앞 깨진 치아 치료 = 20만원
총합 80만원
아.. 역시 치과는 가면 무조건 돈....
안가면 더 돈이 많이 들지만요 ㅠㅠ
양치도 장비별로 남들보다 좀 과하게 하는데
어릴 때 부터 이가 엉망이라 나이들어 AS를 많이 해줘야하네요 쓰읍...
역시 치아관리는 어릴 때 부터 확실히!!
다들 건강하세요~
해당 포스팅은 스팀코인판 정착을 위해 @sct1004 님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삼남매 3개월마다 진료하는데 가족들 이가 다 약해서 진료 볼때마다 몇십은 그냥 깨지네요.
치아도 유전이라던데 흐미... 아들 치아를 사수해야겠어요!!
와 엄두가 안나여... 도리도리
저도 치과에서 호출했는데 애써 외면중이라는....
ㅋㅋㅋㅋ 외면
극공감합니다.
저는 유전적으로 치아는 튼튼합니다~ ㅎ
그런데 이가 고르진 않아서 그 영향을 아이들이 받고 있죠~
그래서 큰아이가 교정중입니다~ ㅋㅋ
복 되도다!!!!!
진짜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