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장 만큼이나 한 치 앞도 보기 어려운 오늘 아침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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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거실에서 바라 본 바깥 풍경입니다.

안개에 미세먼지가 합세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뿌연 연무가 꽉 들어차서 한 치 앞도 보기 쉽지 않습니다.

현재 코인장의 앞 날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어느 쪽으로 가야할 지 방향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급히 움직이다가는 예기치 않은 장애물에 부딪칠 수도 있겠습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주식 매매가 게임보다 더 재밌다고.

게임 중독이라서 그런걸까요. 최근 제 은행 예금의 현찰들이 계속해서 업비트 계좌로 들어가고 있네요.

정말 한 치 앞도 알 수 없지만, 올해 12월 초중순 경 크게 한 번 올라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마음 단디 잡고 승부수 함 던지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나오기를.

그때 쯤에는 스팀도 250원 이상 유지해주길.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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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매 고민하고 있기는 한데 이러다 우물쭈물 놓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안개속~ 맞습니다~

먹냐 먹히느냐 선택의 기로입니다.
후회가 덜 되는 선택하시길~^^

요즘들어 미세먼지도 심해져 가는거 같아요.

그러게요. 10월 들어서면서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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