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

한동안 집!!!때문에 난리 난리던 커뮤니티들이 요즘 주식으로 난리다.

"지금 주식 시작해도 되나요?"
"주식으로 3억 벌었어요."
"저만 주식 안하나요?"
"주식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에 힘들어하고 이제 주식 시작해도 될까 고민한다.

서울 특히 강남에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주식으로 몰려든다.

비트코인을 보며 도박이라고 투기라고 무시하던 사람들이 주식으로 도박을 하고 있다.

아줌마들이 몰려오면 주식이 끝물이라던데, 몰려온지 한참이 되었다.

점점 몰려오고 있다.

코인판도 다를바 없다.
이름도 모르는 그런 코인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튀어오른다.
불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가진 코인들은 잠잠하다.

상대적 박탈감이 생긴다.

그러다 튀어오르는 코인에 같이 타본다.

망했다.

이게 요즘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아파트때문에 주식때문에 코인때문에 신나는 사람이 많을까? 우울한 사람이 많을까?

비정상적인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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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나눠 담아야 되는데 ... 스팀의 애증이 ㅜㅜ

그래도 전 저스틴 이후로 트론 계열 공부좀 하면서 이거저거 쪼매 이득 발생 되긴 하네요.

조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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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지경 세상이네요.ㅋㅋ
하지만 이런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아야겠지요.ㅎ

항상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이 진리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