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살아야~~~
지난 4월에 하늘로 소풍간 후배가 마지막 소풍을 준비하는 과정을 듣고, 잠깐의 애도 뒤에 갖게 된 생각으로 벌써 수개월째 생각하는 화두 ……
후배는 너무나 알찬 소풍준비를 했던 사정을 알게 되었던 것!
어떻게 살아야 할 까?
어떻게 살면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남은 삶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누구나 맞게 될 소풍,
그런 고민이 점점 더해지는 날 추천 받은 책,
‘나답게 살다 나답게 죽고 싶다’
많은 분들에게 잘 알려졌던 일본의 소설과 영화 ‘오싱’의 저자인 하시다 스가코에 의해 안락사를 포함한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책으로 알려잔 책, 진즉 찾아 나섰어야 할 그 책…
연휴간 더 고민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 고민을 덜어낼 수 있을까?
무어든 괜찮고 무어든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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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다 나 답게 죽고 싶다"
누구나 원하는 생각입니다.
그렇치요? 사는 것보다 죽는 준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요즘 깨달으면서 관련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