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안으로 만 4년차가 되어가면서….

만가지 생각이 스칩니다.
벌써, 이렇게 긴 세월을
무언가에 매여 살게 된 것이~ 되는 것이…….

그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잇고,
또 일상을 보고 나누며 …….

하필 폭락장에서 이런 화환을 하게 될 줄은
차마 예상도 못했지만,
그런 덕분에 ……
결단을 할 수 있는 것도,
나름 4년의 관록?인가 싶습니다.

잠쉬 쉼 모드로의 전환을 앞두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다른 이들에 비함 아직 멀었지만 …
약간의 스파업으로….. 결단의 표시~!!!

404F8E65-A4BA-41DF-95AE-831E6555EE27.jpeg

Sort:  

@leemikyung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4.67%, voting power : 32.81%, steem power : 1795595.22, STU KRW : 1200.
@leemikyung staking status : 200 KRWP
@leemikyung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2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9.8 KRWP [54951325 - 0da09ad34997aa386dadc5aeb3d1dc0efc88b6e4]

start success go! go! go!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7
BTC 63053.15
ETH 1665.69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