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내년 휴가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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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쉬고 어제, 오늘 일하고 내일부터 또 3일을 쉽니다.
올해 휴가를 여행에 사용하지 못해서 밀린 휴가일수 쓰느라 힘드네요. ㅎㅎㅎ

스케줄러는 약사들의 내년 휴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전 아직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있네요.
내년에는 아이들과 한국 방문을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오늘은 크리스마스 전에, 또는 내년 새 보험이 시작되기 전에 약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아주 바빴습니다.
무릎이 엄청 아프더군요. 이게 어른들이 '시큰거린다'는 건가, 내가 나이가 들어가나보다 싶었습니다.
이럴때 걷기 운동을 더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쉬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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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 거릴때는 좀쉬면서 따뜻한 찜질을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달팽이님 잘 계시죠?^^

내년에는 올 해보다 좋아지겠지요.
그런데 한국은 아직 백신을 구하지 못해 걱정입니다.
빨라야 내년 2/4분기라는 발표입니다.
전국민이 다 맞으려면 아마 내년 이맘때는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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