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가철이군요.

사무실에서도 휴가를 가는 사람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휴가를 가야 하는데, 가는 것이 조금 귀찮아지고 있네요.

그냥 사무실에서 지내는 것이 시원하고 좋은 점이 있죠.

괜히 해수욕장에 왔다갔다 해봤자 고생만 한다는 느낌도 있거든요.

제가 사무실에 있는 동안 제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대천 해수욕장에 두 번이나 갔다 왔습니다.

저는 조금 마음이 풀려요. 해수욕장이 아니라 다른 곳에 가도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래도 이번 여름에는 산에 가게 될 것 같아요. 시원한 산바람을 맞을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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