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293] 아기자기한 집 구경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그런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아빠,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다들 너무 바쁘고 파곤하거든요.
아빠에게 포스팅하라고 사진찍으라고 가져다 주는데 그리고 설명을 해주는데 어떻게 귀를 귀울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