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185] 어색한 사이...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작은 아이가 예민하군요. 거북함은 저절로 없어질 겁니다.
그럴거라고 생각했던 큰 아이는 그렇지 않은데, 평소에 애교도 많고 장난도 많이 치는 작은 아이가 이런 말을 하니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