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98
오늘의 Having 일기 #298
No. 298
2025. 04. 08 (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구내식당에서 먹은 보쌈
I feel
지난 주의 어느 날 점심시간이었다.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어느 구내식당에 갔는데 보쌈이 있었다. 7500원에 보쌈이라니... 고기도 김치도 수준급이었고, 부페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구로에 위치한 다른 구내식당에서도 보쌈을 먹은 적이 있었다. 가산에도 여러 곳에 가봤지만, 거기서 보쌈을 본 적은 아직 없다. 지금까지 다녀보니 구내식당은 대체로 구로가 더 나은 것 같다. 앞으로도 그 곳은 자주 애용할 것이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보쌈을 먹을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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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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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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