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278
오늘의 Having 일기 #278
No. 278
2025. 03. 13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늘어난 구내식당 선택지
I feel
그 동안 평일 점심은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구내식당들로 가서 먹었다. 구로디지털단지가 더 나을 거라고 말해준 친구가 있어 이번에는 그리로 가보았다. 처음 가본 곳에서 보쌈이 나왔다. 며칠 더 다녀봐야 알 것 같지만, 첫날부터 인상적이었다. 7천원에 보쌈과 타코야끼까지! 실은 사진에 있는 반찬이 다가 아니다. 과식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일부는 어쩔 수 없이 제외했다. 밥 먹기는 가산보다 구로가 더 나을 것 같다. 그래서 당분간 점심은 그 곳에서 먹어보려 한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들이 또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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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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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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