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EOS의 일드파밍 프로젝트 Dolphinswap 런칭 예정 (오늘 22시)

in SCT.암호화폐.Cryptolast month (edited)

dolphinswap.pn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EOS메인넷의 일드파밍 프로젝트 돌핀스왑(Dolphin Swap)의 거버넌스 토큰 DOP의 유동성 공급(LP) 마이닝이 금일 22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해당 일드파밍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Dolphin Swap과 DOP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1. Dolphin Swap 이란?


dmd finance.jpeg

돌핀스왑은 다이아몬드 파이낸스(dmd.finance)로 잘 알려진 EFi팀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다차원 자동 마케팅 프로토콜로, 유동성 풀은 최대 8개의 통화를 지원하며 사용자들이 마켓 메이킹 비율과 거래수수료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dolphin.png

돌핀스왑의 거버넌스 토큰인 DOP는 별도의 토큰 판매나 리저브 물량이 없으며, 100% 마이닝을 통해서만 생성됩니다.

#2. DOP토큰 정보


dop.png

(1) 공급량 및 분배

  • 총 공급량 : 6,000,000 DOP
  • 유동성 채굴 : 85%
  • 개발 기금 : 10%
  • 다이아몬드 Vault : 5%

(2) 마이닝 정보

① 제네시스 마이닝

  • 일정 : 2020년 9월 20일 22시 ~ 10월 4일 22시 (2주)
  • 물량 : 480,000 DOP (총공급량의 8%)

② 유동성 채굴

  • 첫째주 : 240,000 DOP (총공급량의 4%)
  • 둘째주 : 180,000 DOP (총공급량의 3%)
  • 셋째주 : 120,000 DOP (총공급량의 2%)
  • 이후 7주간 : 매주 60,000 DOP (총공급량의 1%)

#3. 마이닝 방법


deposit.png

EOS, DMD, HUB 토큰을 보유 중이신 분들은 DeFis Network 앱에서 유동성을 공급하고 LP토큰의 스테이킹을 통해 DOP토큰을 마이닝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EOS의 일드파밍에 참여하시기 위해서는 ①기본적인 지갑 사용법, ②REX를 통한 CPU임대, ③DeFis Network앱 이용법, ④LP공급 및 토큰Swap 방법 정도는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DOP/EOS, DMD/EOS, HUB/EOS LP를 공급하여 LP를 만들면 DOP토큰의 마이닝이 자동으로 시작되며, DolphinSwap에서는 자동으로 Earning이 되는 DOP토큰을 클레임하시면 됩니다.

#4. 개인적인 생각


salmonswap.png

트론의 살몬스왑에서 LP채굴에 참여해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EOS의 돌핀스왑과 트론의 살몬스왑이 굉장히 유사하다는 점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p.png

거버넌스 토큰의 발행량이나, 기반 플랫폼, 사용되는 토큰은 다르지만 각 LP풀의 가중치(weight)나 스왑 플랫폼의 성격은 매우 흡사하기 때문에, 살몬 스왑에서의 마이닝 풀 시작 이후에 다른 LP토큰들의 가격 변화가 어떠하였는지를 살펴보시면 어떤 전략을 통해 마이닝에 참여하실 지 조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본 포스팅은 돌핀스왑에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유동성 마이닝은 다양한 리스크가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토큰 구매 또는 유동성 공급 참여 전에 다양한 정보를 충분히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암호화폐(디지털자산) 거래소 거래수수료 할인 가입링크 안내]

① 바이낸스(Binance.com) 가입링크 (거래수수료20% 페이백) : 바로가기
② 바이낸스KR(원화거래 가능) 가입링크 (거래수수료10% 페이백 + 0.2BNB받기) : 바로가기
③ 고팍스(GOPAX) 거래소 가입링크 (가입즉시 5,000원 입금) : 바로가기
④ 폴로닉스(PolonieX) 거래소 가입링크 (거래수수료 10% 페이백) : 바로가기
⑤ 코인원(Coinone) 거래소 가입링크 (거래수수료 15% 페이백) : 바로가기
⑥ FTX파생상품 거래소 가입링크 (거래수수료 5% 페이백) : 바로가기
⑦ OKEx 거래소 가입링크 (110달러 리워드+40달러 수수료쿠폰) : 바로가기

Sort:  

제가 살몬을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결국 어떤 방향으로 흘렀나요? ㅜ 다음 포스팅에 기회되시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날 살몬 가격이 1200달러까지 올라갔었죠. 그다음날 절반 그 다음날 다시 절반...
지금은 살몬 3.5달러입니다.
첫날 넣은 사람은 계속 재 투자를 했지만 80% 정도 손해 봤습니다.
3.5달까지 떨어진 이후는 가격 변동없이 며칠 가고 있습니다. 지금 들어간 사람은 이익보겠네요. 물론 살몬을 쓸 데 있다면요.

음 그렇군요... 결국 pump and dump에서 처음 먹느냐 그리고 토큰 자체가 활용성이 있느냐 (이건 사실 도박?)에 중 장기적으로 달려있는거 같습니다. 참 어렵네요 ㅎㅎ

이거 제대로 마음에 안세겨놨다가 결국 물렸네요 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수업료 제대로 치루고 있습니다 ㅎㅎ

ㅎㅎ 제가 연어에 제대로 물려서요...
첫날 870달러에 연어 샀습니다... 재투자 아무리 해도 회복 불가라 판단되어.
결국 다 뽑아서 썬에다 넣어놨습니다. 썬 가격이라도 오르길 기대하며...

그래서 이제 신규는 가진 코인으로 채굴하면 몰라도 구매해서 투자는 겁납니다.

저는 연어에 참여를 못해서 다른분들 경험을 타산지석했어야되는데 ㅋㅋ 수업료는 어떻게든 내야되나 봅니다. 이제 팔기도 애매해서 있는 물량으로 계속 채굴하면서 존버 - 기도 하는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다음번엔 빠르게...

Coin Marketplace

STEEM 0.16
TRX 0.03
JST 0.026
BTC 12068.76
ETH 372.11
USDT 1.00
SBD 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