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직장] 직장은 늘 태풍의 연속이다
매번 어이없음을 신규 갱신해주는 회사 덕에 나날이 즐겁다.
그나마 토닥이는 리더라도 있으니 예전처럼 마상을 크게 입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상콤하다못해 드러운건 어쩔 수 없다.
신규 업무 때문에 그나마 둘밖에 없는 팀(그것도 합병해서 ...)에 개발 유지보수(유지보수라 쓰고 개발자라 읽는다)
인력을 반년 넘게 충원중에 있는데 (원래 개발팀에서 4명이 하던거) 하도 안뽑히니까
나와 팀장 둘이서 트레이닝해서 진행하라는 명이 내려왔다.
뭐 까라면 까는건 맞는데 내 일을 대신해줄 직원은 뽑힌답니까..?
신입이 아무리 빨리해도 1년(그전에 직원은 3년)은 지나야 쓸만 해지는데
애 교육도 해 , 그 업무도 해, 개발 업무도 해 ... 아니 뭐 혼자 다하네?
그와중에 개발팀은 신규 프로젝트 한다고 그러고 (그래서 우리쪽으로 넘어오는거임)
아... 갑작스런 업무 추가 소식에 진짜 멘탈이 후덜덜덜 하다
그와중에 이거 하면 10년은 버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눈치없는 리더님 목소리에 한소리 쏘아 붙인건 덤
(이거 안해도 10년 버틸 수 있을거 같은데유)
연봉 협상 끝나자 마자 이래버리면 진심 기부니가 나쁘지 않겠습니까아?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
@crowsaint transfered 0.3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9.25%, voting power : 16.43%, steem power : 1957200.53, STU KRW : 1200.
@crowsaint staking status : 225 KRWP
@crowsaint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225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0.3 KRWP
Refund balance : 0.074 KRWP [63465062 - cc5aa180e38e5451708a0d4d97be7ebae4a23fd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