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9) - 하락장 대처
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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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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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3) - 가상화폐 폭락의 무서움(반의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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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4) - 스팀잇 계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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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5) - 트론지갑에서 트론으로 피넛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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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6) - 투자법(반반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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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7) - 보상받기, 거래소 이용, 파워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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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8) - Upvu 임대 수익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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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아파서 쓰는 스팀잇 이야기 (9) - 하락장 대처
스팀이 고점 1000원 대비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제 경우에는 환산 투자금이 8천만 원 까지 올랐는데, 이제 3000만 원 이상 날아갔습니다. 물론 고점에서 팔았을 때 8천인 것이죠.
지금 거의 2주 동안 하락하고 있는데요.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할 때는 몽땅 매도하고 코인판을 떠나거나, 아니면 더 사거나, 버티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타에 능력이 있다면 폭락하는 시점에 샀다가 반등하면 파는 것을 반복하거나, 숏을 잡으면 되겠지요. 그런데 그럴 능력은 없고요. 선물은 무섭습니다.
예전에 250원이 왔던 기억이 있어서, 결국에는 바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함부로 예측하면 안되겠지만, 할 수 있는 걸 하려고 합니다.
스팀잇 세계에서 스팀파워가 100만을 넘으면 고래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200원이 오면 딸랑(?) 2억이면 고래가 될 수 있는거에요. 수익율을 생각하면 해볼 만 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유지될 시, 2년이면 회수할 수 있으니까요. 하나의 코인 세계에서 고래가 될 기회는 정말 쉽게 오지 않을겁니다. 100만 개가 무섭다면, 10만 개 정도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들어갈 투자금을 어느 정도 비율을 남겨 놓고 하락을 기다리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떨어지면 떨어져서 좋고, 오르면 올라서 좋다고 봅니다. 만약에 오르기만 하면 이미 고래인 사람들이 얼마나 부럽겠어요. 그리고 기존 사람들은 도저히 고래가 될 가능성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제 또 기회가 오는 걸지도 모릅니다. 물론 모든 투자는 최악을 생각하고 해야겠지요.
*투자는 개인의 책임하에 신중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개인적 의견으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투자의 생명은 비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