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걱 대는 의자에 올라탈 당신이 되어 보자
한때 (대학시절) 한번 미쳐 보자는 생각에 모든걸 반대로 했다.
오른손을 왼손으로 대처 했고, 보도를 걷는게 당연하다면, 보도에서 내려 걸었고,
종이에 연필로 그리지 않고 연필을 고정해서 종이를 움직여 그렸다.
이 모든게 일반인?과 다른 생각으로 사물을 보기 위함이었다.
그 당시엔 그러면, 대가가 될줄 알았다.
어림 반푼도 없이 난 너무 정상적인 인간이었다.
그렇게 현재 그냥 일반인의 삶을 살고 있는 나.
우린 의자는 의자로써 있어야만, 당연 하듯이 가슴 한곳에 안도한다.
그런 의자가 배신을 한다면...
앉을수 없는 의자가 된다면..
그 순간 모든 세포들이 거부감을 키운다.
저 녀석은 안락 하지 않다.
저녀석은 안정감이 없다.
우리가 알던 것이 다른 형태로 다가 올때의 거부감.
그 틀을 깨고 삐걱이며 달아나는 저 의자를 받아 드리자.
요즘 세상이 시끌벅적 하다.
변화를 빠르게 받아 드리려는 쪽과 오랜 시간 안정감으로 지내온 쪽. 신경전이 막말로 점입가경이다.
늘 지켜 오던 곳에 변화를 넣으려니 지키고자 더 아둥바둥 개악질이다.
거짓을 부추겨 눈을 가리려 하고, 가진걸 놓칠까 방탄(방탄고년단 화이팅 임다^^) 하고,
좋은 비판, 합리적인 비판은 쓰레기통에
닥치고 비판! 에라 모르겠다. 막말!
이렇게 긴 시간 엉망이었다면, 그 길은 아닌거 아닐까 하고 삐걱 대지만 올라 타 보자.
무게를 실어 주면 삐걱 댐은 감소하고 곧 안정감으로 형태가 변할테니.
자! 준비 되셨나요.
저 의자에 올라 앉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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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짧게 쓰는 이번 주 맛집 포스팅입니다. 칼국수 ...
전 멀미가 심해서.. ^^;
(보클 꾹~~)
예전 추억 소환 귀미테 드릴까요^^:
재미있는 의자네요. 말탄 기분일 것 같은데요.
저도 보고선 참 참신하다 생각 했습니다.
의자가 저렇게 움직이면 좋을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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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늘 그렇게 변화 아니, 발전 하고 있습니다.
정체 되어 있지 않는 모습이 저 삐걱거리는 의자가 아닐 지 하고 생각 해봅니다.
정체 없이 발전은 하는데...넘 잡음이 많은 세상 이네요 삐걱 대는 소음이.....
디클릭 하려고 보니 제 포스팅이네요.ㅎㅎㅎ
이런 우연이...
네 네 저도 보았답니다. 많은 분들이 클릭 클릭 해주면 좋겠네요^^
보쿨.... 쏘쿨하게 하고갑니다..ㅋㅋ
쏘쿨 감사 드립니다~~~^^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밌는 작품이네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작품이네요.
네 뭐든지 쉽게 보이지만 쉽게 생각하기 힘든 거죠!!!
아이디어란 단어는 대단함이라 봅니다.
^^ 보클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클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직 춥네요 건강 챙기세요^^
아.. 저.. 저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나봐요.

저 작품은 제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네요. :(
(디클릭이 바뀌고 누르기 쉬워진것 같습니다!)
네 불안할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결혼도 했잖아요^^) 올라 타 보시죠!
헉 멀미날수도 ㅎㅎ 보클 하고 갑니데이~
계속 보고 있으니 조금 멀미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