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와 함께 시엄니 모시고 이박 여행을 가려고 하다가 ~
손주들이 어느정도 컸으니 아들네만 여행을 가라 했지요
시엄니와는 점심식사만 하기로 했어요

옥수수를 따서 삶고요
호박,가지 ,멸치 볶고 노각 무치쳐서 담았어요
30여분 달려 시엄니댁에 도착 ^^
팬트리에 고당난 센서등 손봐 드리고요
로봇청소기가 벙어리가 되었다고 하는데 시간이 모자라 해결을 못하고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시엄니댁 가까운 식당에 시동생네도 오고 모두 모여 점심식사를 했어요
손자의 잠투정으로 시선집중 ^^
맛나게 식사를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