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청남 모임
저희 교회에서 동계 청남 모임을 준비해서
청남이라고 중1~ 고3까지 모이는데..
현재 초등학교 6학년도 내년에는 청소년에 들어서 같이 모임을 했어요..
청남들이 모여서 농구 배구 등을 하고 하룻밤 자고 오늘 축구 시합을 한후에
집에 왔습니다.
일단 데려다 주고 잠깐 지켜 봤는데.
울아들이 잘 어울리지 않아서 걱정이거든요..
역시나 걱정 대로 잘 어울리지 않더라고요..
하루 지난후에 오늘 왔는데..
물어보니.. 저녁에 잠안자고 2시까지 이야기 했나 본데..
피곤하다고 자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가서 놀기만하고 온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어제저녁에 교회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 좋아서 한컷 올립니다.
아직도 크리스마스인 관련 등은 잘 밝히고 있어요..
어제 게임을 못해서 그런지 오늘 와서 저녁 지금까지 게임을 하는데
이걸 확 혼내 말아 고민중이네요..
즐겁게 하루 보내세요..

ldsklee님의 이벤트 당첨자 발표(12.28)
우리 아들도 게임에 빠지면 정신을 놓더라구요 ~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팔로합니다
세실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