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 넋두리] 2018.12.14 말랑한 글을 쓰고 싶은데...

in busy •  4 months ago

하루종일 신경이 곤두서있고 딱딱한 글만 쓰다보니, 가끔은 말랑한 글을 쓰고싶어진다. 하지만 매일매일 머리를 짜내어 글을 뽑아내니 말랑한 글을 쓸 여유따윈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다. 심지어 휴일까지 이어지는 글쓰기의 향연... 이런 생활을 몇 주 씩 하다보면 하루정도 뇌가 파업하는 날이 오고, 그날 밀린 글을 쓰지 못하면 다음 한주가 고달퍼진다.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 얼마 남지 않은 뇌 속 자원을 그러모아서 짧은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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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했네요~! ㅎㅎㅎ

https://steemit.com/kr/@li-li/slbc-news-room-181214-headline-emotionalp--1544807037797

위 링크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당ㅎㅎㅎ

오랜만에 방문한김에 유튜브도 방문했는데 임상심리 들춰보기 업로드가 멈췄네요~~~
연말이라 바쁘신가봅니다...ㅜㅜ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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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런 게시글이 있었군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 어떻게든 올려보려고 했는데 일이 많아 실패했네요 ㅠㅠ

글만 읽어도 기운없어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해요.
예전의 활기찬 빔바님의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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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여유가 생길거라 생각했는데 훨씬 바쁘네요 ㅎㅎ... ㅠㅠ 새해에는 좀 더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브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말랑말항한 글처럼 읽혀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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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쓰질 못했다는 말이었어요 ㅎㅎ 매일 글쓰는 일을 하다보니 기력이 빠져서 스팀잇에 편허게 쓰는글도 부담이 가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