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안착 노하우] 뉴비님! 손님맞을 준비-다 하셨나요?

in #busy4 years ago

저는 2017년 6월 26일이 이 마을 온 날이네요. 7개월인가요?
정말로 정말로 7년은 된 것 같습니다.
그 반년 남짓한 세월에 971분의 친구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1481분이 제게 손을 내미셨군요. 아마 이 숫자의 차별은 점점 간격이 커지겠죠?
왜냐하면 저는 100명의 절친을 사귈 생각이죠.
계속 그 숫자를 확대하면? 우정의 농도가 흐려진다고 보거든요.
절친 100명, 중친1,000명, 소프트 친구 2,000명...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절친 100명은 못 채웠습니다. 한 50분 정도...?
이미 팔로인 분들 가운데 100분이 채워질지도 모르고, 새로 마음이 확 끌리는 분이 나타나서 절친의 목록에 들어 오실지도 모르지요.
뉴비 분들은 뉴비끼리 팔로하시고 보팅하시고 주로 그러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busy.org에서 보팅 받는 양도 그렇다고 하듯이 중견이나 고래급과 팔로가 서로 맺어져있는 것은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인기작가, 돌고래나 고래급의 포스팅에 댓글이 끝도 안보이게 달려있는 것을 보면 그 꼬리에 댓글 또 하나 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어서 망설이게 되죠?

그런데 그게 의미가 있습니다.
뉴비가 그렇듯이 그들도 관심을 먹고 삽니다.
더구나 진심어린 댓글, 또는 유쾌한 댓글을 보면 기뻐요. 관심이 가죠.
그래서 그 사람 블로그를 가봅니다. 닉을 보고..프사를 보고...글 제목을 주르르 보죠.
특히 그 사람이 뉴비라면 첫 자기 소개글을 보겠죠?
오...좀 관심이 가네? 싶으면 팔로합니다. 그러고도 친해지고 싶으면 댓글도 달고 보팅도 하죠.
이게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잘 되돌려봅니다.

-인기작가나 돌고래, 고래의 글을 유심히(대충 말고) 보세요.
특히 닮고 싶은 롤모델이 있다면 더욱 유심히 보세요. 그리고...

-댓글을 진솔하게 다세요.(형식적으로 말고..꼭 길어야 좋은 것도 아닙니다)
(보팅은? 이건 제 생각인데 보팅액이 0.1이하인 분이라면 서로 뉴비끼리 해주는 게 좋다고 봐요.
0.1 이상이라면 누구에게나 의미 있다고 봅니다.)

-닉네임은 정하셨나요? 제일 바람직한 건 아이디와 닉네임의 일치입니다. 가령
@zzoya 님은 닉도 쪼야죠. 그런데 @rbaggo 님은 '알바꼬'가 아니라 ‘르바’입니다.
그렇다면 설정 들어가서 닉네임에서 그걸 분명히 정해주세요.
특히 @gjkxsymm2297처럼 읽기 어려운 아디를 가진 분들은 닉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프로필사진-제대로 다는 거 중요합니다.
공란으로 남겨둔다? 이건 가게 간판도 안 걸고 손님기다리는 식이죠.
그 소중한 자리를 고양이나 개나 먼 풍경속의 나-라던가 의미 없는 이모티콘으로 채우지 마세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신보다 고양이를 출세 시키려고 하시는거라면...알아서 하세요.^^;
그럼 프사로 뭘 올리느냐? 사진 또는 캐리커쳐, 또는 간단 캘리그라피가 좋다고 봅니다만-
사진은 올리기 거시기하다?(그럴 거 1도 없다고 봅니다만) 그러면 아트샵 작가에게 프사를 그려달라고 요청하시던지, 마을 안에 그림 잘 그리거나 캘리 잘하는 작가 무쟈게 많습니다.
부탁하세요.^^ 그러면서 우정을 쌓아가세요.

-글 제목 좀 신경 써서 잘 다시길-요건 나중에 좀 자세히 따로...

-자기 소개글, 또는 첫 글-무신경하게 달지 마세요.
거기에서 보는 이들이 바라는 정보는 뭘까요? 뭘 보게 되면 친근감을 갖게 될까요?
그걸 알고 싶으시면 다른 뉴비들의 가입인사를 두루 살펴보세요.
뭐가 맘에 드는지, 뭐가 맘에 안드는지-가 객관적으로 보면 다 나오죠.
최소한 자신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알게 해주세요.
거주 지역, 하는 일, 관심사, 연령대가 그 다음이겠지요.
여기서 자기 얼굴을 공개할건가 말건가? 저는 당연히 노출하자!-입니다.
식당도 간판에 주인얼굴 사진이나 캐리커쳐로 올려두는 곳 많죠? 소통의 의지입니다.
(하지만 꼭 하기 곤란한 경우도 있을지 모르니 알아서...)

자! 여기까지인데-뉴비가 인기작가나 고래에게 댓글 두어 번 달았다고 그들이 바로 맞방문해서 팔로 한다고는 기대 마세요. 그것도 누적이 필요하죠.

백번 찍어 안 끌려오는 고래 없습니다.^^ 있나...?
아마 없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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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팁 감사합니다.
어디에서든 성공하시는 분들은 노하우가 있더군요.

네 노하우는 자꾸 반성하고 살피고 하면서 얻어지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다니며 팔로를 맺어도 그게 진심이 안들어 있으면 상대도 진심을 보이지않죠. 그리고 느끼고 알았다면 바로 실행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저도 설전까지는 글만 쓰고 소통에 대해서는 거의 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업무시간에는 시간이 없고 퇴근을 하면 육아를 하는 패턴이다 보니 글 하나 겨우 쓸 시간도 없을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설 당일 회사에 출근을 해서 작업을 기다리면서 제 글에 댓글을 달아 준 분들댓글을 달고 그 분을 방문하고 팔로우 메세지를 남기다 보니 며칠동안 팔로워도 많이 늘고 보팅도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스팀잇이 더 재미 있어지고 Bandwidth의 압박도 받아보며 결국은 스파를 충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타타님의 말씀처럼 프로필 사진도 한번 넣어보았지만 사실 리얼맨과 아이언맨과의 상관관계는 크게 없어서 제 사진으로 다시 바꿔볼까 고민도 되네요 ^^
아직도 뉴비이지만 더 많은 소통과 더 좋은 글을 써보기 위해 노력하면서 더 발전해 나가는 스팀잇을 경험하려고 합니다 ^^

직장과 육아...그리고 스팀잇!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앞에 두 가지 일을 벗어났기에 스팀잇에 시간을 많이 쏟을 수 있지요. 스파업은 잘하셨어요. 스팀은...자꾸 모아서 파워업하는것이지 사고팔고 차익 노릴 대상은 아닌듯 해요. 왜냐하면----스팀잇이 우리가 살고 꿈을 펼칠 마을이고 무대이기 때문이죠.

그걸 올해 1월 중순에서야 깨달았습니다 ㅜㅜ
하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즐기면서 스팀잇을 해보려고 합니다.
개발자 인지라 스팀잇에서 이런 저런 서비스를 구상 중인데 실제 구현이 되었을때 타타님을 초대하겠습니다 ^^

와! 그러시군요. 기대할게요 ^^

아직 스팀잇을 잘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종종 찾아뵙고 좋은 글 읽고 가게습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좀 많이 둘러보는게 좋습니다. 가입인사들도 많이 보면서 생각을 정리해보시면 좋겠죠? 친구도 100명쯤 사귀어놓으세요.
그러면 방문해줄 하객들이 준비된거죠. 그리고 스타트!!!

네 명심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오늘도,

천기누설!

팍팍!

골든맨님 고마워요. 복 팍팍!! 받으세요.^^

첫인상이 중요하죠ㅋㅋㅋ

카나데님 잘 성장하고 계시네요. 오오...60직전!!
군대 가기전에 혹시 목표명성도가 있다면...?

65까지는 찍어야하지 않겠습니까?ㅎㅎ
스팀스달좀 저금해두고 군대 갔다와서ㅎㅎ

와..군대 갔다오면 스팀 스달은 어떻게 되어 있을지..^^

뉴비분들에게 힘이 되겠네요 .. 정말 처음 글쓸때.. 대충쓴게 후회됩니다 뉴비가 커야 스팀이 성장하는것 같습니다 뉴비분들 응원합니다 가즈아♡♡

네! 응원합니다. 가즈아~~~~~~~~~~~~~~~~~~~~~~~~~~~~~~~~~~~~~~!!

저도 진심이 담긴 댓글은 그분들이 궁금해서 꼭 찾아 들어가봅니다~ 그런분들은 글 또한 정성껏 채워가시더라구요. 어찌 팔로우를 안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D

앤젤민님은 운동에 대해 올리는 부분도 참 좋아요. 그런데 조오금 아쉬운건....프사엔 공개한 얼굴을 굳이 왜 거기선 가리시는지...그것만 오픈하면 성장속도가 피부에 느낄만큼 달라집니다.

고래와 플랑크톤 모두와 잘 지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팔로우 보팅하구가욤!

네 모두와! 그런데 그 중 내 스타일에 맞는 사람만 찾아도 굉장히 많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한번씩 방문하게 되기도 하는거같아요
아이디도 기억이 되어야 방문하니까요
7개월 축하드립니다.

그죠? 6월 동기생 정스님 ^^반가워요.
징허게 보고 찾고 댓글달다보면 친해지지않을 수 없죠.

그냥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해요.ㅎ

네! 꾸준히 열심히 진솔하게..사람냄새 나게...그러면 되겠죠?

노력하다보면 결실이 오겠죠?
그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노력해봅니다^^

우야튼 수인이는 자라잖아요? 엄마도 자랄겁니다. ^^ 여긴 기간대비 보상이 큰 곳이죠.

프사와 프로필,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방금 닉네임을 보얀으로 바꿔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닉입니다. 프사도 신비롭네요.^^ 시를 읽을만한 날이 아침마다 밝아오기를~!

끈기와 꾸준함이 필요하죠.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반가워요. 어..........님을 부를때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kim이라 부르셔요 ㅋㅋ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공감가는 글이에요..
비록 글솜씨가 없어 댓글로 마음을 전달하기는 힘들어도 정성은 전달되겠죠..
감사합니다.

제가 경험상 말씀 드리자면-글솜씨보다 중요한게 노출입니다. 자기노출-그래서 제가 친우들에겐 이렇게 이야기하죠.
까라 좀! 아끼다 똥 된다.^^

이글을 다른 뉴비님들도 봐야 할텐데 ..
제 스팀잇 첫인상은 ㅠㅠ 엉망이었지만 정신차리고 활동하는 중이네요. 프로필은 .. 아마 곧 바꾸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진솔한 댓글! 저도 이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 몇몇 댓글 볼때마다 ㅠㅠ 기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더욱 진솔하게 다가서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도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감사하다는걸.. 아시나요?

하이코...아시나요님 프사가 이모티콘이었군요 ^^ 귀엽긴 한데...ㅋㅋㅋ
진솔은 정이며 직이어서 가장 빨리 서로를 알아가게 만들죠.
아시나요님의 마음, 그 온도-네! 알아요.^^

저는 소중한 공간에 고양이를 자리했습니다. ㅎㅎ 저는 제 고양이가 소중해용! 그리고 고양이나 동물 관련 포스팅을 많이 올려서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

아 그런 목적으로 올리신다면 의미있죠!^^ 강님 반가워요.ㅎ

타타님 정말 중요한 포인트만 콕콕 집어주신거 같아요! 이 글은 많은 분들 보시라고 꼭 퍼가야겠어요!! (널리 알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내일 퍼갈게요^^ 찡긋-)

앗! 쪼야님의 리스팀이라니...넘 고마워요.^^ 마치 지인 따라 도회지 구경가기로 한것 같은 기분~^^

백번찍어보기도전하겠습니다!!^^

아...잘 읽어보셨죠? 혀니님, 프사부터...그리고 자기소개를 아직 안하셨네요.
그러면 친구유입속도가 느릿느릿하게 되요.
사진 좋은데....포스팅의 양이 약간 부족해보입니다. 자기 생각을 진솔하게 쓴다는건 감정표현을 더 아낌없이 한다는 의미죠.
홧팅! ^^

뉴비에게 보팅하라는말 명심할게요.

맥아당님 참 좋으네요. 포스팅이 수준있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요. 한 두 가지 주제를 더 다루시면 좋을듯해요. 가령-안주!....그리고 일상입니다. 아주 개인적인 일상 말이죠.

감사합니다. 안주는 스타일을 다룰 때 마다 마리아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일상은 천천히 적응이 되면 하나 씩 올려볼게요. 아직은 좀 무서워요. ㅋ

절친의 자리......

프로필사진은 집의 명패 같은 거죠

그런데
식사 하셨어요?

아 승화님! ^^ 제 식사를 챙겨주신 유일한 절친!
오늘은 다이어트식을 시작했어요. 귀리+우유! 내장지방을 빼준다네요. 10일 후에 경과가 좋으면 공유할게요.

귀리와 우유만 드셨어요?

하루 한끼만요.^^

말씀하신것 같이 낙네임이랑 아이디 일치시키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보여지는건 아이디뿐이라...
미리 알았다면 저도 같게 했을텐데요..
프로필사진을 얼굴있는걸로 바꿔볼까 살짝 고민도 되지만
제겐 나름 의미있는 사진이라 우선 이걸로 밀고나가보려구요

프사가...무슨 형상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요건데요 작년에 5살아들이 몰펀으로 아빠라면서 만들어준거에요 ^^

어머나 감동이네요 ㅠㅠ 꼭 이 사진을 쓰고 싶으시다면 혹시 더 밝은 곳에서 대칭 맞춰서 다시 찍어보심은 어떨까요? 그럼 한 눈에 보기 쉬운 근사한 프사가 나올 것 같은데요 :-)

저 친구는 이미 부서져 다른 모양으로 이리저리 바뀌고있죠
(레고 같은 장난감이다보니..)
그래도 말씀해주 신것처럼 똑같이 만들어서 사잔 다시찍고 해봐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오....! 의미있네요.

네 저에게는 의미가 있죠
@springfield님 말씀 처럼 사진 다시 찍어서 잘보이도록 해봐야 겠습니다 ^^

하하 7개월이 7년! 너무 와닿는 말씀입니다. 현실 직시와 희망을 동시에 알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대단한 내공이 엿보입니다. 그런데...영어가 한글보다 앞에 있는건...작전상 손해라고 봐요. 태그에도 kr 이 필수인데 빠져있네요. 한국에서 지명도를 얻으시면 글로벌친구는 저절로 몰려옵니다. 그런데 초기에 외국쪽에 초점을 많이 두면 실속이 없다는게...

“감사합니다” 한마디로는 너무 부족하리만큼 고마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바로 검토 들어갔습니다 ^^ 저는 일상 게시의 경우, 사진 중심이 더 편합니다. 그래서 스팁샷으로 접근하다보니, 글자 제한도 있고 스팁샷 사용층도 많이 다르더군요. 그런데, 스팁샷에서 게시해도 스팀잇에서도 수정되고, 그러나 내용이나 태그가 연동이 되면서도 동일한 방침이 적용되지 않고, 앱/웹 버전도 다르고...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뉴비들에게 정말 중요한 글이네요 저한테두요 ㅎㅎ 꼭 새기면서 스팀잇을 하겠습니다 ㅎㅎ

야콘님! 고마워요. 복의 문을 열어두세요.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르거든요.

타타님 팩트에 비오면 무릎저린 제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ㅋㅋㅋㅋㅋ 아주아주 요즘 제가 생각하는 생각들 그대로 다 들어가있네요. 아이고 ...무릎첬더니 무릎아프네 ....ㅋㅋㅋㅋㅋ 전 글은 자주 안써도 소통이 재밌어서 소통을 자주하네요.

ㅎㅎㅎ언제 장금님 무릎을 위한 도가니탕 사드려야겠네요.ㅎㅎㅎ
장금님은 순조로우실거에요. 관상보듯이 전 이제 포스팅 몇개 보면 감이 나옵니다. 나중에 틈틈히 스파업해두시고요.

스파업도 제가 지금 생각해뒀는데 ㅋㅋㅋㅋ대박입니다. 지금 제가 노트북과 패드하나사면 생각해둔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열심히 글쓰는데 스파업할려는 생각도 맞추시네요. 점쟁이십니다 ㅋㅋㅋㅋ.도가니탕 제가 사양하지 않고 맛있게 먹겠습니다 ㅋㅋ!이렇게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 꽁지에 글 하나 단다고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고 안달았던 뉴비예요. 요즘 돌고래분들 중에는 진심으로 뉴비들을 걱정하고 챙기시는 분들이 많아 너무 고맙습니다. 찰로우 한지는 꽤 되었는데 소프트 친구정도 라도 되고싶어요^^

북키퍼님 지금 잠간 보고 왔어요. 나중에 체력회복하고 다시 제대로 방문해야겠네요. 좋아보여요!^^

제가 요즘에 선긋기 중인데...
열심히 연습해서 자화상으로다가
프로필 짠!! 걸어보겠습니다!!!
ㅎㅎㅎ
꿈은 크게 갖는 거니까요~~~^-^;;

오! 자화상~기대할게요 ^^완성되면 포스팅도 해보세요.

타타님은 아빠같은 이미지가 참 좋아요 ㅎㅎ

아 그런가요?ㅎ 고맙습니다. 오빠같은 이미지도 욕심나는뎅...ㅎ

아 다르고 오 다릅니다! (엄격 근엄 진지)

저랑 비슷한 시기에 가입을 하셨지만 고래시군요! ㅎㅎㅎ 저는 너무 바빴어서 중간에 길-게 쉬고 다시 돌아온지 한달도 안됐어요! 다시 구준히 하다보니 재미가 붙어요, 무엇보다 댓글 주고받고 남의 이야기 보는게 너무 재밌어요 😆 @tata1님 조언을 바탕으로 꾸준한 포스팅, 소통 해야죠!

아! 공백기가 있으셨죠. 이제부터 신나게 즐기며 걸어가심 되죠.^^
여기 너무 재미난 마을 아닙니까?

스팀잇 생태계를 꾸려가는 고래와 돌고래, 크릴새우, 플랑크톤이 모두 조화롭게 살아가는 마을이 됐으면 합니다. ㅋㅋㅋㅋ 점점 더 많은 뉴비분들이 들어오고 그중에는 중간에 지쳐 탈락하는 안타까운 분들이 아직 플랑크톤인 저에게도 보이더라구요... 여러모로 '꾸준히'라는 키워드가 이 생태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

조화로운 생태계를 이뤄가보죠. 우리가 그 위치에 서있습니다. 후인들을 위해...그리고 우릴 위해-

저같은 뉴비들에게 고래분들의 작은 관심은 쓰나미와 같죠 ㅎㅎ
그런 의미에서 @tata1 님을 세번째 찍어봅니다.
그러면 이제 아흔 일곱번 남았나요?

ㅎㅎ 전 카페님한테 찍혔군요!ㅎㅎ

열심히 도끼질하겠습니다^^

네!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정밀함도 중요하죠. 빠뜨리신건 없는지...프사라던가...^^

프사 이야기에 뜨끔합니다. ^^;
블로그를 어떻게 뭘로 해나갈지 아직도 고민중이예요.
방향이 정해지면 프사도 말끔히 바꾸고 출발해보려고 해요.
스티밋 구경 이리저리 해보고 있는데 뭔가 좀 자꾸 망설이게 되요.
아무튼 조만간 얼굴사진으로 대체하려고 후보사진을 고르고 있어요.ㅎㅎ
어차피 프사는 코딱지만하니까 얼굴이라도 별부담이 없어 좋은 점이 있네요.
고래는 나와 관계없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글 읽어보고 조금 생각이 흔들흔들.. 해요. ^^

네! 얼굴로 하세요. 그리고 너무 멀리나온거 말고요. 그런 프사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고 친구를 위한 배려도 아니거든요. 잘 나온 사진 골라보세요. 지금의 프사는...ㅎ아..언급 안할게요.

+_+ 멋진 타타님 이런 꿀팁을!!

가끔은 스스로 이런 체험과 지식을 정리해보고 싶어지거든요.^^

까라 좀! 아끼다 똥 된다.

저에게 와닿는 부분이 이 부분이며 어렵네요. ^^;
더욱 더 고민해봐야할 숙제를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플라이트님을 궁금해하는 1인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더 알아갈게요.

네, 감사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쭉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똥이 되기 전까지. ^^

어느 분이 들어가서 보라고 해서 와봤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그 어느 분이 누구신지 궁금해지잖아요.^^

아~그렇게 되나요.^^
realmankwon님이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좋은 글 보게 됐네요.

타타님 안녕하세요. 루돌프 입니다. 형식적인 댓글이 아닌 진심어린 글을 적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타타형님 정말!!! 중요한 내용!!! 정리해주셨네용
저도 진정으로 소통하고자 더 노력하겠습니다.
타타님의..중친이 되기 위해~!!!!가즈아!
요즘 중도 하차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마음이 좀 쓰이는데..정말 좋은 글 이십니다.

오 루돌프! 아무래도 절친 해얄것 같은데...?ㅎㅎㅎ

스팀잇은 이렇게 소통의 장이 되어야 더 커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 글을 읽지 않고 단 듯한 댓글에는 어떻게 대댓글을 달아드려야 될 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제가 단 댓글을 다시 안 읽어보실것 같기도 하고.. ㅎㅎ 좋은 글 감사드려요~!

링싯님은 소통의 문의 폭을 확 넓혀주셨어요. 대단합니다.
포스팅의 방향성도 매우 고무적이고 그래서 댓글들도 수준이 좋고 또 거기 대댓글도 참 좋습니다. 우리 마을 이장선거있으면 추천하고 싶은데요?ㅎ

이젠 가입인사도 장사하는 사람처럼 만전을 기해서 해야하는 시대가 오는건가요 (...) 난도가 높으면 어떻습니까, 다 잘 되라고 알려주시는 것을. 제 동네에는 제가 제일 어린이입니다만, 이후에 이사오는 어린이들이 있다면 이 글을 소개해줄거에요. 잘 보고 갑니다.

가입인사도 장사하는 사람처럼.. 이라는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에 글보상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관심이 필요한 분들께는 더없이 소중한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의와 진심을 보이는 것이 반드시 어려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

스프링필드님 의견에 동의해요! 사람이 모이는 곳인 만큼 성의와 진심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하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음.. 뭔가 욕망과 관련된 의미는 아니었는데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ㅁ’

성의와 진심을 보이고 싶어도 스팀잇은 마크다운이라는 표현의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는만큼 자신을 잘 전달하기 위해 준비가 필요하겠다 라는 이야기로 보였습니다.

마냐님 반가워요. 자기소개 아주 멋지게 잘하셨네요.
몇개월 지나고나면 새로운 지평에 서계실겁니다.^^

도움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경아님 자주 뵈요.^^

소통을 위한 좋은 팁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제가 더이상 뉴비가 아니라고들 하시지만.. 이미 댓글이 많은 글에는 댓글을 달기 힘들었고, 고래나 돌고래 분들께 방문해 저를 노출시킬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댓글로 소통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가는 요즘.. 많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ㅎㅎ 스프링필드님이라면 당연히 제 마을의 절친으로 맞이할만 한데...
의외로 잘 몰랐었네요.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요. 심지어 님이 남잔줄 알고 있었다는...오늘에야 님의 일기를 보고 알아차렸네요.
우리 좋은 이웃 될것 같죠?

따뜻하게 반겨주시는 대댓글만으로도 마을 문이 활짝 열린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의 문도요 :-)

자기 소개가 많이 중요한가 보네요.
전 자기 소개 없이 그냥 제 관심사를 포스팅하며 보름을 보냈습니다.
이제와서 소개글을 쓸 수도 없고...
시작이 망한 것 같지만, 열심히 소통은 해봐야겠네요...
이렇게 친절히 알려주시는 분이 있는지도 모르고, 알아서 뻘짓만 하는 뉴비였네요 ㅠㅠ
팔로우하고 갑니다...

아! 자기소개는 이제라도 하면 되죠.
한달에 한번쯤은 자기소개하는 것도 좋아요.^^

"댓글을 진솔하게 다세요" 이 부분이 정말 공감가네요 ㅎㅎ 타타님 ㅋㅋ

잘보고 갑니다. 뉴비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에요~~

제가 포스팅노하우포스팅에서 진솔이란 단어를 74회 썼을겁니다.
그만큼 가치있게 생각하죠.ㅎ

안녕하세요. 디로그라고 합니다.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뉴비고 또 보상이 크지 않지만 끈기를 가지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인간인지라 보상이 1달라도 안되는 글들이 계속되면서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어려움에 봉착하던 문제인데, 타타님 글 보고 좀 더 용기 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디로그님의 프사나 포스팅은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저는 코인의 세계는 잘 모르지만 그 방면으로도 내공이 있으신것 같고요. 지금이 힘든 시기입니다. 디로그님에게 지금만큼 힘든 시절은 다시 오지않을거에요. 견디어가시길!
저에게도 자주 오셔서 쉬어가세요.

저는 그저 마음가는데로 내키는데로
이곳저곳 둘러보지 않았는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저도 결국은 모든 이들을 볼 수 없음을 인정하기에
어느정도는 적절한 선을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르겠네요
그저 보고 느낀걸 주루룩 써려갈 뿐인 댓글인지라
보시는 분들이 평가해 줄거라고 생각하며
이렇게 글을 달아보네요...

자신을 드러내는것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지만

영혼의 굴절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압축심볼

이라는 말을 내뱉은 포스트에 얽힌 사건이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쿵쩍 쿵쩍 오늘도 저는 열심히 도끼질을 합니다아
타타님아 넘어와라 넘어와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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