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매혹하는 식물의 뇌

in #busy7 years ago (edited)

매혹하는 식물의 뇌.jpg

스테파노 만쿠소, 알레산드라 비올라 (지은이), 양병찬 (옮긴이) | 행성B(행성비)

오랜만에 글을 쓴다. 날마다 꾸준히 쓰다가 한번 손을 놓게 되니 다시 하기가 쉽지 않다. 낯설고 어색하다.

그래도 이 책은 소개하고 싶다. 사실 이 책은 어느 잡지 청탁을 받아서 다시 읽게 되었다.

처음 읽을 때도 좋았지만 원고를 쓰기 위해 꼼꼼히 다시 읽으니 정말 좋다. 제목부터 그렇지 않나. 식물에게 뇌라니....동물만 똑똑한 게 아니라 식물도 자신에게 닥치는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저자는 다각도로 꼼꼼하게 짚어준다.

식물은 보통 동물들이 갖는 오감을 뛰어넘어, 훨씬 많은 걸 느낀단다. 이를테면 중력을 감지하고, 자기장이나 습도들을 감지한단다. 동물처럼 오감을 갖는 것만 해도 경이로운데 훨씬 더 뛰어난 능력이라니....

그러다보니 한 줄 한 줄 곱씹어 보면서 읽게 된다. 식물을 이해한다는 건 그만큼 소통 능력이 높아지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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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짱짱맨 출석부를 운영중인 마이입니다. 즐거운 스티밋 하세요!

수고 많습니다. 고마워요.

소개글을 보니 관심이 가네요
풀 한 포기 함부로 꺾으면 안 되겠어요!

앞으로 식물과 소통도
또 하나의 화두가 되지 싶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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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좋은 시간 많이 가지세요

식물인간 생각나네요 요즘 식물들이 인간들에게 가깝게 다가오는 군요.

책에서 식물인간이란 말을 비판하더군요.
식물을 모욕하는 거라고 ㅎ

잘 보았습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아파보니
움직이는 것보다 가만히 있는 게
많은 힘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됩니다
움직이지 않아야 움직이는 게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별일 없으시죠. . .

반가워요.
식물한테서 치유하고 위로받는 걸
많이 배웁니다.

왠지 제목부터 매혹적입니다.
오늘 새책 구매했는데 이거부터 구매할걸 후회되네요 ㅠㅠ

후회하실 거야^^
풍성한 연말 보내세요

매혹하는 포스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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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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