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사람들이 글을 즐겁게 쓰게하도록 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커뮤니티에 사람들이 글을 즐겁게 쓰게하도록 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GPT에게 물어 보았다 무엇이라 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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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글을 즐겁게 쓸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주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 커뮤니티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면, 사람들이 글을 쓰는 것이 더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
- 주제 다양화: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포럼, 게시판, 토론방을 다양하게 설정하여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글을 쓰고 싶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 경쟁 및 도전 요소 도입: 쓰기 대회나 이벤트를 개최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서로의 글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면, 즐거움을 느끼며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피드백 제공: 글을 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제공하거나, 다른 사용자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면 글쓰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 모임 및 오프라인 활동: 온라인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이나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게 해주면 글쓰기가 더 즐거워집니다.
- 도움말 및 지원 제공: 커뮤니티 사용 방법이나 글쓰기 팁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이용자 참여 유도: 커뮤니티 운영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커뮤니티에 더 깊게 몰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글을 즐겁게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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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뭔가 지속적으로 끄적거리는 것을 참 좋아했다. 지금은 그때 보다 좀 덜한 느낌이다. 뭔가 글을 써야 겟다는 동력을 좀 잃어버린 느낌이다. 삶에서 좀 겉돌고 있다는 느낌도 있고 말이다. 뭔가 삶의 이모 저모를 보고 떠오르는 것들을 끄적거리는 것을 참 좋아 햇는데 말이다. 그냥 요 주제에 대해서 조금씩 숙고하는 것도 즐거울 듯..
휴먼디자인 일기
휴먼디자인을 뒤져 보면.. 본래의 휴먼디자인이라기 보다는 산으로 간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 듯.. 너무 공포감을 조자한다던지.. 본질에서 멀리 떨어진 방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던지. 하나의 흥미롭고 자기탐구에 흥미로운 포인트들을 제공하는 툴인데. 안탁까움..
동기부여.
휴먼디자인에는 마음이 개념화되는 방식으로 '동기부여'란 것이 있다. 일반적으로 아는 동기부여와는 조금은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잇기는 하다. 6가지 동기부여가 있다. fear , hope, desire, need guilt, innocence다.
나는 NEED라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보는 동기부여다. 저기에 무언가 빠져 있고 이게 필요할 것 같아라고 보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NOT-SELF라고 불리는 건강하지 않은 상태라면 두려운Fear 상태로 전이된다. (넘어간다) 두려움은 NEED가 어떤 필요해 의해 무언가에 대해서 개념화하는 것이라면, 두려움은 모든 것에 대해서 들여다 본다. 모든 돌을 뒤집어 보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지능의 원천이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이 전이는 물론 동전의 양면처럼 반대편을 보기 위해서 넘어갔다 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 사람들이 그쪽으로 고정이 되어 있다면 그 사람은 NOT-SELF 즉 꼬여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여튼 오늘 무언가를 들여다 보다가 불필요하게 과하다게 들여다 보고 있길레, 뭔가 전이되어 있는 건 아닐가 생각해 보게 된다. 생각해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야지.. 모은 것에 대해서 들추고 생각하려고 하는 것은 나의 것이 아닌데 말이다. 거기에 헤드 센터와 아즈나 센터도 미정이라 다 답하고 알려고 애쓰는 모습도 좀 보여진다.
이러나 저러나.. 편하고 만족감 있는 모드가 아니라.. 스물스물 좌절감이 보인다면.. 제너레이터 타입인 나에겐 뭔가 꼬였다는 느낌..
몸을 좀 움직여 주어야 겠다. ㅎ
용어 코멘트.
- 제너레이터 : 휴먼디자인에는 4가지 타입이 있다. 그 중 한가지 타입으로 지속적인 에너지로 세상을 건축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제대로 살 때는 만족감을 가지며, 자신이 아닌 낫셀프로 살 때에는 좌절감을 가진다.
- 센터 : 휴먼디자인에는 에너지의 통로라고 불리는 9개의 센터가 있다. 각각은 정의되어 있기도 미정되어 있기도 한데 정의되어 있다면 고정적으로 그 에너지를 쓸 수 있고 미정되어 있다면 고정적이지 않고 주변의 정의된 사람들에 의해 조건화나 트랜짓의 형태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 헤드센터 : 영감, 정신적 압박과 관련된 센터다.
- 아즈나 센터 :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센터다. 미정되어 있을 경우 고정된 생각이 없어서 낫셀프일 경우 특정 생각을 잡으려 할 수도 잇다.
- 전이 : 컬러의 특성으로 본래 고정된 컬러가 아닌 3차이가 나는 곳의 컬러 쪽으로 가서 작동하는 것을 말한다. 그 자체는 반대편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지만, 그쪽에 계속 고정되어 있다면 낫셀프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GPT 답이 꽤 깔끔하고 괜찮네요
퍼갑니다. ㅎㅎ 나머진 조금 어려워 패쓰~~!!^^
네 GPT 참 똑똑해요 ㅎ
글을 즐겁게 쓰게 하는 방법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군요. 우리가 실천을 제대로 못할 뿐인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늘 언급되는 내용들이지만 실천이 ^^ 그 실천의 동기를 만드는게 무엇을가 생각해 보게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