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친구덕에 몸보신~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bcm • 6 years ago 몇 해전만 해도 냇가에 다슬기가 많았습니다. 돌아 앉아 가만히 들여다보면 바위에 붙어있었지요. 살살 들어가서 건지면 얼마 지나지 않아 꽤 많았어요. 그땐 그렇게까지 좋은 줄 몰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