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박해받고, 계엄을 통해 대응능력을 보여준, 내란수괴의 대척점
이재명 : 지지 46%, 반대 49%
한덕수 : 지지 28%, 반대 62%
홍준표 : 지지 25%, 반대 69%
김문수 : 지지 24%, 반대 66%
한동훈 : 지지 22%, 반대 71%
이준석 : 지지 17%, 반대 73%
반대비율이 가장 낮은 후보가 왜 비호감도 1위라고 떠드는건지 생각해보면
언론의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내란세력과의 유착을 통해 이익을 추구해 왔기에
끝까지 그 편에서 국민을 속이고 싶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상법개정과 투자자보호를 통해 주식시장을 살리고,
보다 나은 경제정책을 가져갈 사람은 한명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도 모르고 경제도 모르는 대통령을 뽑으면 어떻게 되는지
탄핵당한 두명이 보여줬습니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구속당한 사이비가 보여줬습니다.
이제 더 속으면 안됩니다.
똑바로 사실관계를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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