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양을 채우다.

in AVLE 일상2 years ago


눈만오면 집을 뛰쳐 나가던 어린 시절을
회상 하면 입 꼬리가 절로 올라 간다.

지금은 눈이 오면 걱정이 앞선다.
또 며칠은 꼼짝 없이 집 지킴이가
되어야 할테니까,

눈은 왔지만 날이 눅어 지면서 쉽게 녹아
오늘은 조심 스레 바깥 을 나가 보았다.

아파트 안 길은 염화 칼슘 살포로
인도가 말라 있었다.

노인들의 행보에도 지장이 없을것 같아
아파트 안에서만 걷고 또 야외 운동 기구도
이용 하여 스트레칭도 하였다.

나름 일정 수준의 운동양을 채울수 있었고
스스로 만족 하니 마음도 상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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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살얼음인 곳이 많은것 같아요
조심히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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