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과
며칠전 서울에서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는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가까이 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주관하는 단체에서 회의에 참석하는 손님대접을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일찍 도착했는데 다과가 막 준비중이었습니다,
먹기에는 너무 아까울정도로 정성이 들어간 다과입니다.
나중에 보니 상자에 들은 떡은 먹지 못하겠다고 가져가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신분들 덕분에 회의도 원만하게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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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과가 아주 이쁘군요ㅎ
너무 예뻐요.. 외국인들이 반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런 걸 두고 고급이라고 하지요. ㅎㅎ
최고급이죠^^
먹기에 아깝게 너무 예쁘네요. 우와~
너무 예뻐요..
입에 넣기에 너무 아깝내요 !!
준비 하신 분의 마음 씀씀이가 보입니다 ~!!
직접 만들진 않았겠지만 정성이 눈에 보이는듯 했습니다.